![]() 사이쿄우지 유유코 아가씨를 그려보게 됐어요^^ 왠지 느긋하고 평안한 느낌의 유유코를 그려보고 싶어서 이렇게 만들어봤어요+_+ 유유코의 과거 이야기 보고 또 한번 눈물이;ㅁ; 유카리와의 인연이 그토록 깊었을줄은... 시간관계없이 우는 유카리 아가씨의 배꼽시계도 매력이네요. 흩날리는벛꽃이 잘어울릴것같은 이미지인데...그걸로할까 하다가...이쪽 배경으로 만들었는데... 역시 벛꽃쪽으로 할걸 그랬나봐요;; 이번 역시 배경싸이즈로 줄여서 올려보았어요^^ 평소 불만이었던 제가쓰는 색상에대해 도전해보았습니다~(나랑 좀 타투자!) 아마추어틱한 이미지를 벗어나고싶어 오늘도 달려보아요+_+ 정말 많은곳에 심여를 기울여 정성껏 그린 그림이라고 자부하고있다죠>.< 쥔장이 즐겨보는 애니중 하나를 소개할까해요^^ 너무나도 따뜻한 분위기의 히다마리 스케치! 특히 동영상에 나오는 캐릭중에 분홍빛(주황색)머리의아이와 안경을쓴 핸섬한캐릭에주목을 해야겠죠^^ 분홍의곱슬한머리의캐릭이 히로...조금은 보이쉬한캐릭이 사에라고 하는데 이둘 넘 귀여운거있죠^^ 히다마리는 1기 끝나갈무렵에 알게돼서 지금까지도 계속 이걸 기다리고있다는;ㅁ; 스토리는 주인공인 유노가 야마부키 고교(미술과)에들어간후 히다마리장이란 기숙사에 이사오면서 여러가지일로 재미나게 일상을보내는 이야기예요^^ 보고나서도 후회는 없을것이니 한번쯤 보시는걸 추천해요+_+ 전체적분위기는 말랑말랑 따끈따끈 훈운 한느낌??? 제목처럼 양지같이 밝은분위기니 부담없는 작품이 아닐까 하네요>.< ![]() 이런 앨리스를 너무 그려보고싶었어요>.< 왠지 순수하게 마리사에대한 마음만을 전하려는 앨리스의모습을 말이죠+_+ 일편단심+츤데레=앨리스(무슨공식일까;;) *쥔장의 악필주의보를 알려드리며 외계어를 읽으실 필터를 가동하시고 봐주시길 바랍니다.* 동방 이야기를 그려나갈 첫번쨰 제목이 결정돼었어요^^ "마리사의마음 앨리스의마음"이라는 제목으로 그려나갈 나름 잔잔한 이야기로 그려나가보았어요~ 나름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원화를 끝냈고(만화만37페이지 전체는44페이지로 구성예정) 나머지는 톤작업과 펜시면돼는데...7월달도 무리인듯하네요;;(나 언제나가나;;) ![]() ![]() ![]() 일단 중간생략;; 앨리스의 초대를받고 폭설속을 걸어온 마리사가 앨리스 집에 도착한후 잠깐사이에 여러가지일들이 있었다죠~ 아직 대사는 넣지 않았지만 위 이미지에 곤란한웃음을 짓는 마리사의 대사는... "괞찮으니까 나는 밑에서 잘께" 라는 대사를 넣을거예요^^ 그리고 위의 이미지들은 과거이야기(밑의 이미지들)진행후의 이야기예요^^ 이런분위기의 분홍빛분위기가 풀풀 풍기는 멜로이야기가 반을 차지하고있어요^^ 이야기 초반에 마리사가 앨리스의 홍차에 몰래 약(마리사가 개발한영양제였죠)을탔는데 부작용으로 본심만을 말하는효과가... 그래서 투닥투닥 다투는 씬도 전에 있어요^^ ![]() 이번이야기는 과거의 이야기도 다루고있어요...레이무와마리사가 마계를 뒤집어놓고온후에 앨리스가 신키의복수로 왔을떄이야기를 제나름대로 꾸며봤어요^^ 앨리스의 뒤를 잡았을떄의 마리사의모습에 왠지 멋있다는 생각이 문뜩든 쥔장이였죠;ㅁ;(개인만족인듯;;) ![]() 이단(?)생략... 가볍게 앨리스를 힘으로 설득(응?)시킨 마리사... 인간에게 진 굴욕감에 자살을 시도하는 앨리스였지만... ![]() ![]() 자신이 어릴적 사람들의곁을떠나 마법의숲으로 들어온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돼죠... ![]() "이녀석은 내가 지키겠어..." 란 다짐을 한 마리사의 한마디가 돋보이는 장면이 아닐까 생각돼네요^^(이번역시 자기만족인듯;;) 여기서 추가 대사로는... "이녀석을 상처주거나 눈물흘리는 녀석은 그누구라도 용서하지 않겠어" 이 대사를 넣어볼 생각이예요~ cg작업할떄 말이죠~~~(cg작업할떄 다 바뀔건 바뀌긴 하지만요;;) ![]() 마지막부분에서 너무 녺이는 분위기네요;ㅁ; 오히려 녺고 싶네요>.<(어 어이;;) 어제부로 원화 마지막장으로 "마리사의마음 앨리스의마음"이란 제목의 만화가 끝마치게 돼었어요~ 이것이 완성됄떄에는 아마도 쥔장의정신은 안드로메다로 출장가있을듯해요^^(너무 좋아서요;;) 전체 37페이지의 내용에서 중요부분만을 보여드렸어요^^ 재미있을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제 나름대로 최대한의 노력과 애정을그리고 열정을 쏟아 부은 작품인만큼 후회남지않은 재미있고 감동을 선사할수있는 만화를 선보이고 싶어요. ![]() 마리사와 레이무 앨리스 파츄리의 인형들로 끝낼예정이예요^^ 역시 제가 만드는 개인지인만큼 4컷만화도 뺴놓지 않을거구요^^ 8월달에는 반드시 선보일테니 그떄 뵈어요+_+(그전에 파트너부터 구해야 코믹 나가든할텐데;;) ![]() 일단 이야기만을 정해놓은채 1화부터 끝내는데 전념하고싶네요~ 레이무와의 간략 스토리는 레이무가 감기로 쓰러져 마리사가 간병하는이야기로 평소 본심을 숨겨왔던 레이무가 대쉬를...하지만 마리사 마음속엔 앨리스가 있기에 레이무도 고민을 많이 하는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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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보니 단편이 아니였..
by shine at 08/17 고마워요^^ by shine at 08/17 허벌벌!!! 무섭군요! 책으.. by 백합향기 at 07/25 아유 귀여워요 ;ㅂ; by TOWA at 07/21 고마워요^^ 누가뭐라.. by shine at 06/29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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